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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 사진제공=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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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간의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골칫거리 중 하나는 각종 쓰레기를 어떻게 구분해 버릴 지다. 매번 헷갈리는 쓰레기 분리 배출법을 총정리해봤다.파워볼사이트
보자기는 종량제 봉투로…양파망은 비닐 수거함에━추석 선물로 받은 배 박스를 포장한 보자기는 섬유류라 재활용할 수 없다.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야 한다. 배를 감싼 하얀 과일 포장재 역시 재활용 대상이 아니라 종량제 봉투에 배출해야 한다.

양파를 담은 양파망은 비닐의 한 종류다.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비닐 봉투만 따로 보관하는 곳에 넣어두면 된다.아이스팩은 안에 들어 있는 물질과 물질을 담은 용기에 따라 배출 방법이 다르다. 물로 된 아이스팩은 가위로 잘라 물을 버린 후 케이스를 분리 배출한다. 케이스가 비닐이면 비닐, 종이면 종이류 수거장소에 버리면 된다. 고흡수성수지가 들어있는 젤 형태 아이스팩은 종량제 봉투에 넣어야 한다.
비닐랩·알루미늄 호일은 종량제 봉투

이미지투데이 / 사진제공=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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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랩은 한번 사용한 경우 비닐이 아닌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배출해야 한다. 알루미늄 호일 역시 재활용하기 어려워 종량제 봉투 배출 대상이다.동행복권파워볼

남은 음식물은 음식물 전용수거함 또는 전용 종량제 봉투에 담아야 한다. 예외도 있다. 과일씨, 조개, 게, 생선뼈 등 딱딱한 것과 채소류의 뿌리 및 껍질은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폐식용유는 수질을 오염시킬 수 있어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 식용유 전용수거함을 활용해야 한다. 전용수거함이 없으면 가까운 동사무소, 주민센터에 배출 방법을 문의해야 한다.

종이 상자, 스티로폼 상자는 각각 종이, 스티로폼 수거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단 상자에 붙어 있는 테이프, 택배스티커 등을 제거해야 한다.세종=박경담 기자 damdam@mt.co.kr

현지 라디오 출연..”백신 전에는 검사-추적-치료가 핵심” 강조
“한국, 인구 60% 분량 백신 확보 추진..한·영 파트너십 강화해야”

런던 한인 밀집 거주지역 내에 있는 킹스턴종합병원을 찾은 박은하 주영 한국대사 [주영 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 한인 밀집 거주지역 내에 있는 킹스턴종합병원을 찾은 박은하 주영 한국대사 [주영 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박은하(58) 주영 한국대사는 3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검사 및 추적, 치료의 ‘3T'(Test-Trace-Treatment)가 효과적인 대응 전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파워볼

박 대사는 이날 타임스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국의 코로나19 대응전략에 대한 조언을 묻자 이같이 말했다.

영국은 전날 일일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7천명을 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 대사는 “외교관으로서 다른 나라 정부가 무엇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고 전제하면서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검사-추적-치료가 한국의 전략이고 여전히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사는 한국이 코로나19 첫 확산을 잘 막아 일일 신규 확진자가 스무명 수준까지 줄었지만 8월 이후 일부 교회의 집회 등으로 인해 재확산 위기를 겪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8월 27일 하루 확진자가 441명에 달했지만, 서울에서 강력한 거리두기 조치를 도입하고, 전국적으로 선제적 조치를 도입해 다시 안정화를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박 대사는 그러나 “한국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있어 여전히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백신 확보 전략을 묻자 박 대사는 “인구의 60%, 3천만명분을 확보하려고 한다”면서 “이것이 집단면역이 가능한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사는 영국 제약업체인 아스트라제네카가 백신 개발에 앞서 있는 만큼 가장 먼저 상용화해 세계에 공헌했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영국이 내년 1월 유럽연합(EU)을 완전히 떠난 뒤 한국과 영국의 교역 관계에 대한 전망을 묻자 “다행히 지난해 한·영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해 브렉시트와 그 이후에 완벽히 대비돼 있다”고 말했다.

박 대사는 “양자 FTA는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려는 기업에 좋은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양국이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는 나라들인 만큼 파트너십을 강화해 이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pdhis959@yna.co.kr

“올해말까지 트럭 시제품 완료..내년 하반기 대량생산 들어갈것”

니콜라의 '니콜라 투' 트럭. [AFP=연합뉴스, 니콜라 제공, 재배부 및 DB 금지]
니콜라의 ‘니콜라 투’ 트럭. [AFP=연합뉴스, 니콜라 제공, 재배부 및 DB 금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사기 논란에 휩싸인 수소전기차 업체 니콜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12월로 예정된 신형 전기 픽업트럭 출시 행사를 연기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니콜라는 이날 신형 차량과 기술을 출시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돼온 ‘니콜라 월드’를 니콜라 관련자들이 안전하게 모일 수 있는 시점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 행사는 12월 3일로 예정돼 있었다.

신차 출시 행사 연기는 니콜라의 기술력을 둘러싸고 사기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나온 것이다.

니콜라는 그러나 이날 행사 연기와 함께 미국 공장 준공, 차량 시제품(프로토타입) 마무리, 대량생산 개시 등의 목표를 담은 일정표도 함께 발표했다.

니콜라는 유럽연합(EU)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등이 최근 수소 경제, 가솔린 차량의 단계적 퇴출 등과 관련한 정책을 내놓은 점을 들며 이런 친환경 교통 솔루션 수요를 맞추기 위해 자사가 친환경 트럭과 레저용 차량(RV), 수소충전소 등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개발 일정과 관련해 니콜라는 내년 4분기까지 애리조나주 쿨리지의 생산설비 1단계를 완공하고, 올해 말까지 독일 공장에서 트럭 시제품을 출시한 뒤 내년 하반기 중 대량생산 체제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니콜라 최고경영자(CEO) 마크 러셀은 올해 말까지 에너지 협력사 1곳과 협력해 수소충전소를 건설하는 협상을 마무리하고 내년 2분기 첫 상업 수소충전소를 착공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는 니콜라가 영국 에너지 기업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 등 몇몇 잠재적 협력사들과 벌여오던 수소충전소 건설 논의가 중단됐다는 언론 보도를 반박한 것이다.

이처럼 구체적인 목표를 내놓으면서 3주가량 하락세를 이어가던 이 회사 주가는 이날 14.5% 상승했다.

니콜라는 9월 10일 공매도(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방식) 투자업체 힌덴버그 리서치가 이 회사를 ‘복잡한 사기꾼’이라고 묘사한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논란에 휘말렸다. 수소 트럭을 생산할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니콜라는 제기된 의혹을 대부분 부인했지만 이 회사의 창업자 겸 의장이었던 트레버 밀턴은 갑작스레 사임했다.

니콜라와 제조 파트너십을 체결한 완성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는 당초 양사의 합의가 지난달 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이날 “아직 니콜라와 합의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는 GM이 니콜라의 역경을 지렛대 삼아 당초 니콜라 지분 11%를 받기로 했던 것을 25%로 올리는 등 조건을 재협상할 수 있다는 관측이 담긴 보고서를 내놨다.

sisyphe@yna.co.kr

아산서 60대 남성 현행범 체포..중상입은 누나도 병원서 수술중

범죄 수사 (PG) [일러스트]
범죄 수사 (PG) [일러스트]

(아산=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추석 연휴에 누나 부부를 만나 함께 술을 마시다가 흉기를 휘둘러 이들이 숨지고 다치도록 한 6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30일 낮 12시 17분께 아산시 인주면 한 아파트에서 매형(63)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중상을 입은 A씨의 누나는 대전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다른 지역에 사는 A씨 누나 부부는 추석을 앞두고 이날 아산에 사는 A씨를 찾아와 함께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고성이 오갔고 A씨가 누나 부부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무슨 이유로 다툼이 있었는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시끄러운 소리를 들은 아파트 주민이 119에 신고했으며, 119 구급대가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 A씨 매형은 이미 숨져 있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경찰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찰 [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을 당시 만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주취 상태가 풀리면 피의자 신문을 통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youngs@yna.co.kr

검찰, 추미애 불기소 결정..秋 거짓말 ‘불씨’로
10월 국정감사서 秋 의혹 논란 재점화 가능성
野, 북한의 어업지도원 시신 훼손 지속적 제기
與, 시신 훼손 주장 배척하자니 민심 이반 우려
‘정치공세’ 일축하며 원칙·절차 따른 대응 강조

[서울=뉴시스] 김진아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북한군의 어업지도원 총격 사망사건'에 관한 현안질의에 앞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오른쪽),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이야기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09.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북한군의 어업지도원 총격 사망사건’에 관한 현안질의에 앞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오른쪽),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이야기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09.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휴가 특혜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더불어민주당에 북한발 악재까지 덮치면서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추 장관 아들 관련 의혹의 경우 검찰이 불기소 결정을 내렸으나 야권은 수사가 부실했다며 특검 추진을 예고하고 있다. 북한군의 어업지도원 사살 사건에 대한 야권의 공세도 계속되고 있다. 민주당은 이 사건에 대한 야권의 긴급현안질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등 추석 밥상용 정치 쟁점화는 최대한 막아내고 했으나 논란은 진행형이다.

9월 정기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추 장관에 대한 야권의 의혹 제기가 무위로 끝나면서 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였다. 민주당은 이낙연 대표가 지난달 23일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언론에 (의혹으로) 보도된 것 가운데 사실과 다른 것이 꽤 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고 단언하는 등 자신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추 장관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결정에도 의혹은 해소되지 못 했다. 추 장관이 아들의 휴가 연장과 관련해 보좌관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가 발견됐음에도 검찰에서 추 장관의 청탁은 없었다고 결론 내리자 추석 민심을 의식해 여권에 유리한 수사 결과를 서둘러 발표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추 장관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가 발표된 다음날 “항고를 하고, 국회에서 특검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겠다”고 경고했다.

민주당은 검찰이 추 장관을 재판에 넘기지 않았다는 데 일단 안도하고 있으나,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추 장관의 거짓 해명 의혹이 불거진 터라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됐다.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세종-서울 화상으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0.09.29.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세종-서울 화상으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0.09.29. kmx1105@newsis.com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원이 서해상 북한 수역에서 북한군 총에 사망한 사건은 여권에 대형 악재다. 특히 시신이 불에 태워졌다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국민적 공분이 크게 일고 있는 상황이다.

북한은 통일전선부 명의 대남 통지문에서 시신은 태우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야권은 이러한 북한 측의 주장을 배척하지 않은 정부 여당과 각을 세우고 있다. 국민의힘 주 원내대표는 YTN 라디오에서 “국방부가 (북한에서) 몸에다 연유를 발라서 태우라고 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이야기했다”며 공세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정책 기조를 따라가야 하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야권의 ‘시신 훼손’ 주장에 동조하기 어렵다. 북한의 유감 표명 통지문을 인정하지 하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야당의 주장을 배척하자니 민심 이반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은 시신 훼손에 관한 남북 발표가 다르다는 점은 인정하며 공동조사 필요성만 언급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북규탄결의안을 추진하는 것으로써 이번 사태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지만 이 또한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 국민의힘이 ‘시신 훼손’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해야 관련 논의에 협조하겠다며 버티고 있어서다.

지난달 28일 대북규탄결의안 협상이 결렬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입장을 번복하고 긴급현안질의를 제안하고 나서면서 협상이 결렬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북규탄결의안 협상 결렬 책임을 국민의힘에 돌린 것이다.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주호영 원내대표가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살해 만행 진상조사 요구' 1인시위를 하기 전 격려 차 나온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0.09.27.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주호영 원내대표가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살해 만행 진상조사 요구’ 1인시위를 하기 전 격려 차 나온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0.09.27.kkssmm99@newsis.com

그러자 국민의힘은 ‘시신 훼손’ 등 북한의 만행이 구체적으로 적히지 않은 여당의 결의안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거부한 거라고 응수했다. 그리고 오는 6일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긴급현안질의를 하고 그 내용을 대북규탄결의안에 담겠다는 방침도 분명히 했다.

국민의힘은 추석 연휴 동안 여당의 대북규탄결의안이 ‘면피성’이었다는 점을 부각하며 여론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이번 사건을 월북 시도에 의한 것으로 단정한 부분도 여전이 논란거리다.

민주당은 야당이 이번 사건을 기회로 정치 공세에 나서고 있다고 일축하는 한편 남북관계의 특수성에 따른 현실적 한계 속에서 원칙과 절차에 따라 대응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해를 구하고 있다. 남북 공동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특위를 설치하는 등 사태 수습에 속도를 내며 여론 전환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나아가 이러한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군 통신선 복구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남북관계 반전을 꾀하려는 모습도 보인다. 다만 남북 간 서해상 북방한계선(NLL) 갈등이 재점화될 경우 대북 비판 여론이 오히려 더 커져 정부 여당이 수세에 몰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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